[보도자료] 대한수의사회, 2026년도 첫 산하단체장 간담회 개최..단체별 현안 공유 및 공감대 형성‧논의 방향성 설정에 초점
| 작성자 | 대한수의사회 | 이메일 | shkim@kvma.or.kr | 등록일 | 2026-05-21 | 조회수 | 34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첨부파일 | 링크 | ||||||
|
대한수의사회, 2026년도 첫 산하단체장 간담회 개최..단체별 현안 공유 및 공감대 형성‧논의 방향성 설정에 초점
□ 대한수의사회(회장 우연철)가 5월 13일(수) 수의과학회관에서 2026년도 첫 산하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고, 수의계 주요 현안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. □ 특히 대한수의사회 산하단체가 축종별‧직역별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, 단체별로 서로 다른 현장의 현실과 요구를 공유하고 추후 간담회의 논의 방향성 설정에 초점을 맞췄다. □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수의사회 우연철 회장과 문두환 수석부회장을 비롯 해 ▲사)한국돼지수의사회 엄길운 회장 ▲사)한국동물병원협회 오이세 부회장 ▲사)한국가금수의사회 송치용 회장 ▲수생생물수의사회 박세창 회장 ▲한국실험동물수의사회 강병철 회장 ▲한국소임상수의사회 김성기 회장 ▲대한공중방역수의사협회 이진환 회장 ▲한국고양이수의사회 최중연 총무위원장 ▲대한꿀벌수의사회 허주행 부회장 ▲전국동물위생시험소협의회 조유정 회장 ▲한국동물원수족관수의사회 김규태 회장 등이 참석했다. □ 참석자들은 국가 방역체계와 공직 수의사 수급 문제를 비롯해, 축종별 임상 환경, 실험동물·동물원 동물 진료환경, 공중방역수의사 제도, 꿀벌 및 수생생물 분야 제도 개선 등 각 산하단체별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으며, 축종과 직역에 따라 업무환경과 현실이 매우 다른 만큼 동일한 제도를 모든 분야에 일률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운 현실에 공감했다. □ 대한수의사회 우연철 회장은 “서로 다른 현장 상황에 대해 산하단체 간 충분히 의견을 나누고, 수의사법과 동물의료의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현장 상황에 따른 예외 및 보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”며 “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수의계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과 현장 상황을 고려한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 □ 대한수의사회는 향후 산하단체장 간담회를 정례화하여 직역 간 소통을 강화하고, 공직 수의사 인력수급 문제, 동물의료법 제정 등 시급한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수의계 내부의 공감대를 넓히는 한편, 직역별 현실을 반영한 합리적인 기준과 방향성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. 끝. ![]() ![]() |
|||||||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