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보도자료] 대한수의사회, 반려동물임상정책위원회 킥오프 회의 개최..임상 현안 논의 본격화
| 작성자 | 대한수의사회 | 이메일 | shkim@kvma.or.kr | 등록일 | 2026-05-21 | 조회수 | 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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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수의사회, 반려동물임상정책위원회 킥오프 회의 개최..임상 현안 논의 본격화 □ 대한수의사회 반려동물임상정책위원회(위원장 오이세)가 5월 13일(수) 수의과학회관에서 킥오프(Kick-off) 회의를 개최하고, 반려동물 임상 현안과 동물의료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. □ 반려동물임상정책위원회는 제28대 집행부에서 신설된 반려동물 임상 전담 정책기구로, 반려동물 임상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현안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. 위원회는 반려동물 □ 이날 회의에는 오이세 위원장을 비롯해 강일웅, 김명준, 김원홍, 윤상우, 이민수, 이승혁, 최중연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, 반려동물 임상 현장의 다양한 현안과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. □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공익형 표준수가제 등 국정과제,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 제도, 인체용 의약품 공급 개선, 동물병원 인증 등 최근 반려동물 임상 분야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. □ 참석자들은 반려동물 임상 현장이 병원 규모와 지역, 운영 형태에 따라 현실과 요구가 매우 다양한 만큼, 향후 제도 개선 과정에서 임상 현장의 목소리와 현실이 충분히 반영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. □ 반려동물임상정책위원회 오이세 위원장은 “위원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공유하고, 반려동물 의료체계와 임상환경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합리적인 정책 방향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 □ 대한수의사회는 앞으로 반려동물임상정책위원회를 중심으로 회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, 주요 현안 발생 시 관계기관 건의 및 정책 대응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. <위원회 구성(위원 가나다순)> *임기: 3년(2026. 3. 1. ~ 2029. 2. 28.) 위원장 오이세(인천SKY동물메디컬센터) 위원 강일웅(강일웅동물메디컬센터), 김명준(바른동물병원), 김원홍(문막동물병원), 백성현(광주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), 윤상우(㈜벳플럭스(서울)), 이민수(SD동물의료센터), 이승혁(경기동물의료원), 장봉환(굿모닝펫동물병원), 최중연(SNC동물메디컬센터). 끝. ![]() ![](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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