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보도자료] 대한수의사회 제2차 회장단회의 개최 - 상반기 주요 현안 점검…회원 중심 지원체계 강화 나선다 -
| 작성자 | 대한수의사회 | 이메일 | shkim@kvma.or.kr | 등록일 | 2026-07-20 | 조회수 | 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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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수의사회 제2차 회장단회의 개최
- 상반기 주요 현안 점검…회원 중심 지원체계 강화 나선다 -
□ 대한수의사회(회장 우연철)가 7월 16일(목) 성남 수의과학회관에서 2026년도 제2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. □ 이날 회의에서는 국회 및 정부 정책 대응을 비롯해 수의학 R&D, 펫보험 제도 활성화 방안, 농장동물 의료체계, 수의 전문의 제도, 희귀·필수 동물용의약품 공급체계, 동물의료 분야 AI 활용 방향 및 기준 등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. □ 특히 회장단은 진료 현장에 필요한 의약품과 의료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마련하고, AI 등 진료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회원 교육과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. □ 또한 정부와 국회,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, 시·도지부와 함께 건전한 동물용의약품 유통문화 조성을 위한 회원 안내와 자정 활동을 지속하기로 했다. □ 아울러 하반기에는 여건이 마련되는 지역부터 지역수의사회 이사진과 분회장, 회원 등이 참여하는 타운홀 미팅을 추진해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, 회원 중심의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. □ 우연철 회장은 "수의계를 둘러싼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회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하겠다“며 ”수의사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한수의사회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"고 말했다. □ 대한수의사회는 앞으로도 정례 회장단 회의와 상시 소통체계를 통해 주요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, 위원회·TF·산하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정책 대응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. ![](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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